Proprietary mutations for reduced Fc-effector functions.
CrossPoint’s Stealth-Body shows no binding or activity above background across Fc gamma receptors, far surpassing all previously described modifications.
CrossPoint’s Stealth-Body limits off-target toxicity issues for the development of next-generation antibody therapies.
MISSION
Key to the success of
novel drug development
CrossPoint Therapeutics strives to develop drugs that
이지현 입력2026.02.28 10:39 수정2026.02.28 10:52 "세계 최고 수준의 Fc 싸일런싱(silencing) 플랫폼 '스텔스 바디'를 구축했습니다. 암, 자가면역질환, 희소질환 등 다양한 적응증으로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장기환 크로스포인트테라퓨틱스 연구소장(사진)은 26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경바이오인사이트포럼 2026’에서 이렇게 말했다. 크로스포인트테라퓨틱스는 기존 항체 치료제의 부작용을 줄인 스텔스바디 플랫폼을 활용해 이중작용 면역항암제, 차세대 항체약물접합체(ADC) 등을 개발하고 있다. 스텔스바디는 항체 아랫 부분에 있는 Fc 부분을 변형해 면역세포와 상호작용하는 것을 차단해 항체 치료제 효과를 높이고 부작용을 줄이는 기술이다. 항체 기반 약물은 Fc 작용기가 면역세포와 결합할 수 있다는 게 불안정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꼽힌다. 항체는 목표로 한 단백질에 잘 결합해야 하는데 표적으로 삼지 않은 면역
입력2026.02.27 17:13 수정2026.02.27 23:58 지면A13 바이오 전문가 제언 투여 약물의 1% 미만이 암세포에 도달하는 항체약물접합체(ADC)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독성 제어’가 핵심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신영근 충남대 약학대학 교수는 27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경바이오인사이트포럼 2026’에서 “ADC는 실제 암세포 도달량이 1% 미만이며, 나머지 99% 이상은 정상 세포에서 부작용을 일으킨다”며 “이 비중을 줄이는 것이 미래 ADC의 성패를 가를 것”이라고 말했다. 항체, 링커, 페이로드로 구성된 ADC는 개발 실패의 90%가 부작용에서 기인한다. 리가켐바이오는 페이로드와 링커 조합을 통한 혈중 안정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김용주 리가켐바이오 대표는 “약물마다 체내 반응 특성이 다르므로 이를 고려해 설계해야만 부작용을 줄이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항체 자체의 전달 효율을 높여야 한다는
장종원 기자 jjw@bizwatch.co.kr 2026.03.04(수) 15:33 큐더스·수인베스트·와이바이오·한국BMI 참여경쟁약 5배 낮은 용량 효능…동물시험 가속 국내 신약개발 기업 크로스포인트테라퓨틱스가 항체약물접합체(ADC)의 한계인 독성 문제를 해결할 '스텔스바디(Stealth-Body)' 플랫폼의 가능성을 인정받아 36억원 규모의 프리A(Pre-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회사측은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의 핵심 지표가 될 동물(영장류) 독성시험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크로스포인트테라퓨틱스는 총 36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큐더스벤처스와 수인베스트먼트가 주도했으며, 전략적 투자자(SI)로 와이바이오로직스와 한국BMI가 참여했다. 크로스포인트테라퓨틱스는 항체의 하단에 위치한 Fc 작용기를 변형해 면역세포와의 상호작용을 차단하는 일명 'Fc 사일런싱(Fc S